바다 기후와 해양생물을 관장하며 모든 선원을 지키는 여신. 표정이 뾰로통한 이유는 요즘 배가 워낙 잘 나와서 굳이 지켜줄 필요가 없으니 할 일도 없고 지루하기 때문이라고. 오래된 난파선에서 유물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다. 가끔 학자들이나 모험가, 부유한 사업가들 꿈에 나와 유물 위치를 알려주기도 하지만, 실제로 찾으려는 사람도 적고 찾을 능력, 상황이 되는 경우는 더욱 희귀해서 지금까지 그녀가 알려준 꿈으로 유물을 손에 넣은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 오랜만에 즐거웠던, 정식도 낙서도 아닌 애매한 작업. 라이브 드로잉으로도 이렇게 그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만화, 그림 과외 모집 만화, 그림 과외 모집토요일 13:00 수업 신청https://naver.me/5UEJaePo 만화, 그림 과외 토요일 ..